AI도 오답노트를 쓴다: 과거 성적으로 확신을 매기는 XConf
언어모델이 지금 추론만 보지 않고 과거 성적표를 꺼내 '이 답이 맞을 확률'을 매기는 XConf. 확신도를 더 잘 맞히면서 비용은 자기일관성의 10분의 1로 줄였다.
SoL-Pi: 에이전트 하네스를 스스로 개선해 토큰을 절반 가까이 줄이다
코딩 에이전트의 '하네스' 계층을 자동 연구 루프로 반복 개선해, 점수 약 5~6% 하락을 감수하고 토큰 44.7~49.0%·API 비용 약 3분의 1을 절감한 연구.
DeepSeek-V4.1-Flash: KV 캐시를 4분의 1로 줄인 100만 토큰 MoE 모델
DeepSeek가 CSA2·FP4 KV 캐시와 CED 구조로 KV 캐시 용량을 기존 대비 4분의 1로 줄이면서 성능은 더 끌어올린 552B 멀티모달 MoE 모델을 공개했다.
PPO 크리틱의 숨은 결함 '가치 평탄화'와 소수 지점만 감독하는 SP³O
PPO 크리틱이 급변하는 상태 가치를 밋밋하게 예측하는 '가치 평탄화'를 규명하고, 응답당 소수 지점에만 크리틱을 감독해 이를 완화하는 SP³O를 제안한 논문.
모델을 바꿔도 남는 실력: AI 에이전트 자기개선의 과녁
AI 에이전트가 '일하는 뼈대'를 스스로 고칠 때, 시험용 요령인지 진짜 실력인지 가르는 법. ModularRSI는 두뇌 모델을 바꿔 끼워도 효과가 남는지로 답한다.
사람이 만드는 마지막 AI — 재귀적 자기개선(RSI) 5단계 로드맵
AI가 스스로를 고치고 '고치는 방법'까지 바꾸는 재귀적 자기개선(RSI)을 자율성 B0~L5로 나눈 서베이 논문을, 수치 출처까지 지켜 정직하게 해설한다.
ScienceIDE: 세상의 과학 코드를 에이전트가 배우는 실험실로 바꾸다
과학 코드 저장소를 실행 가능한 학습 환경으로 변환해 과학 에이전트를 훈련하는 ScienceIDE와 PhAI-IDE 모델군을 초록 기준으로 심층 분석한다.
StepAudio 3 Music: 계획을 세워 작곡할 수도 있는 5분 30초짜리 AI 음악 모델
선택적 편곡 계획(ABC-CoT 모드)과 텍스트 제어로 최대 5분 30초 장편 음악을 만드는 StepAudio 3 Music을 초록 기준으로 심층 분석한다.
표를 읽는 AI LimiX-2: 예측을 넘어 '변수의 연결'을 그리다
표 데이터용 AI LimiX-2는 예측을 맞히는 동시에 변수들이 어떻게 얽혔는지 연결 지도까지 그려낸다. 단, 원인의 방향까지는 말하지 못한다.
말하면서 생각한다: 실시간 음성 AI StepAudio 3 Realtime 심층 분석
StepAudio 3 Realtime은 '말하는 동안 속으로 추론'하는 구조로 실시간 음성 대화의 반응 속도와 깊은 사고를 함께 노린 오디오-언어 기반 모델이다.
파운데이션 모델 시대의 게임 AI: 여섯 가지 역할로 다시 그린 지도
게임 개발 전 과정에 스며든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를 '여섯 역할'로 정리하고, 무엇이 다른 게임으로 옮겨가고 무엇이 특정 상황에 묶이는지 짚은 서베이 논문 분석.
PhysBrain 1.5: 이해는 증명했지만 실제 로봇 실행은 아직 — 물리 파운데이션 모델
이해·행동·예측을 하나로 묶은 8B 오픈소스 모델. 28개 이해 시험 평균 72.5로 오픈소스 최고를 찍었지만, 행동은 오프라인 예측 지표만 있을 뿐 실제 로봇 실행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.